정보모아 Frech & Ketchup 2020. 12. 27. 22:40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포함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 외에도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특고)와 택시기사 고용 취약계층, 돌봄 가구도 지원 예정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격상으로 영업 금지 및 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에 최대 300만 원 지급 결정했습니다. 3차 재난지원금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3차 재난지원금 신청은 2차와 비슷한 방식으로 대상자 신청을 받아 지급합니다. 일반 소상공인과 영업 제한 및 영업 금지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에 영업피해지원금으로 100만 원을 공통 지급할 예정입니다. 집합 제한 업종에는 200만원을, 집합 금지 업종에는 3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점포를 자가로 소유하거나 임차한 사람, 매출 규모, 지역 및 임대료 등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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