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집 공개

강형욱 집 공개


집사부일체에서는 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사부로 출연했어요.  


펫카페에서 만나 양세형은 " 이분은 청와대에서도 강연을 하신 분이고 대단하신 분이다. 마술사 같다고 했어요. 


이승기는 반려견 빼로를 데리고 와 이분을 만나고 싶다고 했어요.. 


크러쉬, 이홍기, 보라가 함께 출연했어요. 




멤버들과 함께 자신의 집으로 향하고  멤버들은 집 외관을 보고 우리나라 집이 아닌 것 같다, 강형욱 캐슬이라고 했어요. 



전원에서 사는 건 용기인 것 같다. 제 집이기도 하지만 강아지 집이기도 하다. 반려견들을 철저히 외면하라. 그럼 강아지들이 다가올 것이라고 했어요. 




"가자마자 인사하면 놀랄 수도 있다. 그때 조금씩만 예뻐해주면 된다. 강아지들한테는 친숙함보다 안전함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안전하다는 걸 알면 당연히 친숙해진다"



강아지용 계단, 강아지 침실 등 이 있고 지하로 내려가자 비밀 아지트 같은 공간과 지하에는 슬개골이 안 좋은 반려견을 위한 수영장이 있었어요. 




강형욱의 아내와 아들 주운이와 인사를 마친 멤버들은 아이와 대형견을 한 집에서 키우는 것에 대한 현실적인 대처법으로는 첫 번째는 아이가 개를 괴롭히지 않게 하는 것, 개가 보호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고 엄마, 아빠가 아닌 제3자, 다른 생명체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정서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해요. 



강형욱은 80마리 개의 똥을 먹어 보기도 했다고 해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