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20. 2. 10. 05:03
■ 구해줘 홈즈 강릉 편 의뢰인은 양양에서 서프숍을 운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가족들은 양양과 비교적 가까운 강릉에서 살기를 원했고 남편 직장에서 차량으로 30분 이내 지역을 희망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층간 소음 걱정 없는 곳이면서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작은 마당이 있는 집을 원했어요. 두 아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구조가 특이한 집으로 예산은 매매 전세가로 최대 4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했어요. ■ 유세윤 양세형 복팀 카페 인 더 하우스 강릉 사천면 방동리 주방과 거실이 일체형이고 충분한 수납공간과 널찍한 다용도실과 천장이 목재로 된 화장실, 창고처럼 쓸 수 있는 아지트 공간이 있었어요. 2층에는 넓은 거실, 넓은 테라스, 안방, 욕조가 딸린 화장실이 있었답니다. 강릉 난곡동에 위치한 아..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