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뷰 Frech & Ketchup 2020. 3. 16. 00:03
■ 미우새 홍진영 김연자 홍진영이 김연자 집에 방문했어요. 과일 상자를 들고 김연자 집에 갔고 김연자 옷방을 보고 놀라며 저는 여기 딱 들어왔을 때 '정말 화려하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이게 다 얼마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자 김연자는 화려한 걸 좋아한다고 했어요. 전부 수작업한 옷이라고 합니다. 홍진영은 보라색 옷을 골랐고 잘 어울렸어요. 아끼는 옷을 입어보라며 천사 같을 것 같다고 했어요. 하얀색 시스루에 반짝이가 화려하게 수 놓인 드레스였고 오래된 옷인데 한 20년은 됐는데 이 옷이 가장 좋고 세련됐다고 했어요. 가격은 다섯 손가락을 피고 이쪽 정도라고 했어요. 홍진영이 등장하자 감탄했고 여러가지 옷을 입혔어요. 데뷔 20주년 프랑스 공연 때 입었던 의상을 보였어요. 가격은 큰 거 한 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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