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19. 11. 13. 17:08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을 홀로 키우는 힘든 상황을 고백했습니다. 우다사 하우스에 입주한 박은혜는 돌싱 여성들의 삶을 고백했어요.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영상을 통해 쌍둥이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아들이 야구를 시작해 왕복 3시간 운전을 하는데 쌍둥이 성향과 장래희망이 완전히 다르고 한 명이 싫다고 해도 무조건 같이 가서 다른 한 명이 하는 걸 지켜봐야 한다고 했어요. 아빠가 있으면 한 명을 데리고 있어 줄텐데.. 아들들이 사춘기를 겪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되고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있어야 하나 싶다는 겁니다. 이규한은 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성숙하고 미리 걱정하는 것보다 아이를 믿어 달라고 했어요. 12일 SNS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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