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20. 1. 15. 23:14
■ 박애리 팝핀현준 장모님 기일 팝핀현준은 장모 기일을 맞아 아내 박애리 목포에 있는 처가에 갔어요. 연초에 해외 일정, 공연이 많아 찾아간 적이 없지만 가족들과 함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찾은 것입니다. 장모님을 뵌 적은 없지만 그래도 장모님 기일만큼은 잘 챙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일 때문에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라고 했어요. 박애리는 오빠와 반갑게 인사했고 팝핀현준은 무뚝뚝한 모습으로 눈치를 봤어요. 처남은 남서방은 어머니 기일에 10년 만에 처음 와 서운하지 않다면 거짓말이라고 했어요. 아내 박애리는 오 남매 막내였고 막내인 애리를 특히 아끼는 형님을 어려워했어요. 팝핀현준은 집안일을 도우며 낙지 손질을 했지만 사고만 쳐서 분위기만 싸하게 되었어요. 자주 못 내려온 거에 서운 한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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