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모아 Frech & Ketchup 2020. 5. 30. 13:21
요즘 화제인 스타벅스 레디 백입니다. 스타벅스 300잔 사건이 있죠? 커피를 300잔 구매하고 스티커만 챙긴 후 버리는 겁니다. 그 후 중고거래 사이트에 스티커를 판매하고 구한다는 글이 많이 올라와 있다네요. 바로 스트벅스 굿즈 작은 여행용 가방 서머 레디 백 때문입니다. 한때 핑클빵 국진이빵 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빵을 산 후 버리고 스티커만 챙겼던 것 과거가 생각이 나네요. 스타벅스 서머 레디백 웃돈을 얹어 파는 재판매자들이 많아 당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구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은품은 공짜라는 인식이 강해 못 받으면 억울한 심리가 작용하고 시즌 한정판은 구매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굿즈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고 식음료 유통업체도 굿즈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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