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19. 6. 3. 17:22
연예가중계 전혜진이 남편 이선균의 칸 영화제 수상에 대한 심경을 밝혔어요. 영화 '비스트'의 배우 이성민, 유재명, 전혜진, 최다니엘이 인터뷰입니다. 이성민과 유재명은 서로의 연기 호흡에 "최고의 파트너" 전혜진에게 "누가 더 비스트 같았냐 연기 괴물을 지목해달라"고 했어요. 전혜진은 "It's me" 전혜진은 남편 이선균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 칸 영화제 수상 심경을 고백했어요. "개인적으로도 감독님의 팬이라서 너무 기뻤다. 상까지는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쁨이 더 배가 됐던 것 같다. 제가 화가 많이 났다. 너만 가니?" 영화 기생충 칸 황금종려상 수상과 개봉 첫 주 주말에 누적관객 300만 명 돌파했어요. 2014년 '끝까지 간다'로 초청받았지만 레드카펫은 기생충으로 처음 밟았다고 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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