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19. 7. 23. 17:16
개그우먼 정주리가 여름휴가 근황을 알렸어요. 23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오랜만에 쉬는날이라 친구들과 가평 놀러 갔다 왔어요. 사진을 너무 예쁘게 찍어줘서 나 신났음. 그리고 이 래쉬가드 진짜 대박. 아직 살을 못빼서 66kg인데 그렇게 안보이게 해줘서 엄청 좋아요" 가평 한 펜션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3월 셋째를 출산한 정주리는 오랜만에 가족들과 여행을 간 모습이네요.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남편과 결혼했어요. 아들 셋을 두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이국주는 SNS를 통해 정주리 근황을 전하기도 했어요. " 내 사랑 정주리, 오랜만에 같이 스케줄. 세 아이육아 멋져. 네가 어른이다" 정주리는 자신을 아들을 공개했어요. 18일 " 블럭으로 로보트 만들고 흐뭇한 표정 등원할때 손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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