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이슈 Frech & Ketchup 2019. 4. 30. 13:54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형돈과 김숙이 소매치기 당한 사연을 공개했어요. 정형돈은 "에펠탑 근처에서 가방 메고 가는데, 와이프 손인 줄 알았다. 보니까 흑인 여자 손이 계속 이렇게"라고 말했어요. 계속 가방을 뒤지다가 들켰는데 굉장히 뻔뻔했다고 합니다. 송은이는 " 뭐가 없었나 보다" 김용만은 "그니까. 소매치기들이 좀 뻔뻔하다" 김숙은 "나는 호텔 체크아웃을 하는데 금방 체크아웃을 하고 돌아섰는데 캐리어 3개가 없어졌다. 눈 깜짝할 사이에 호로록 하고 가져가 버린다. 못 찾는다"고 했어요. 6명이서 체코여행을 간 적이 있고 호텔 체크아웃을 하던 중 소매치기를 당한거죠. 김성주는 거짓말 아니냐며 의심하자 김숙은 " 진짜다 눈 깜짝할 새에 트렁크 세개가 호로록 사라졌다."고 했어요. " 자기 트렁크처럼 끌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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