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중앙고속도로 사고 10중 추돌사고, 24일 고속도로 정체구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원주 중앙고속도로 사고 10중 추돌사고, 24일 고속도로 정체구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24일 오전 8시 20분께 강원 원주시 신림면 중앙고속도로 부산방면 297㎞ 지점에서 차량 10여대가 눈길이 미끄러져 추돌사고가 났다.


눈길에 미끄러진 차들이 1∼2차로에 뒤엉켜 이 구간 차량 통행이 1시간가량 정체했다.


사고 직후 40여분 만인 오전 9시께 1차 차로를 확보해 통행을 부분 재개하고 9시 20분부터 정상 소통했다.


큰 부상자는 없다. 3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주말에 폭설까지 내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다고 한다. 사고도 많이났지만 인명피해는 심각하지 않다고 한다. 




고속도로 정체구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옥산 하이패스마들목-서초나들목 부산방향 경부선입구-대왕판교나들목이 심하다.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북창원나들목 - 창원 1터널서측 2.9킬로미터 구간,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향 소하분기점 - 금천나들목 3킬로미터 구간, 목포방향 발안나들목- 서평택나들목 14.5킬로미터 구간 정체가 심하다. 




주요 도시간 하행선 예상 소요시간


서울~부산 4시간 40분 /서울~대구 3시간46분 /서울~광주 3시간47분 /서울~대전 2시간14분 /서울~강릉 2시간53분 /서울~목포 4시간20분 /남양주~양양 2시간11분 등이다.




주요 도시간 상행선 예상 소요시간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41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울 4시간1분 /양양~남양주 1시간50분


서울 방향은 오후 6-7시 가장 심하고 오후 10시 -11시 정체해소 예상하고 지방 방향은 오전 11시 - 12시 정체가 심하고 오후 8-9시에 풀릴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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