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만찬 정상회담

트럼프 시진핑 만찬 정상회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현지에서 만찬정상회담을 했다. 


오후 5시3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식사를 함께 했다. 


만찬이 끝날 무렵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는 소리가 들렸다.


이번 정상회담은 지난 7월 이후 서로의 수출품에 고율관세를 매겨 무역전쟁 국면에 좋은 결과를 미칠 수 있다. 




미국은 9월까지 2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최고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중국도 이에 맞서 1100억 달러제품에 관세를 매겼다.


트럼프대통령은 업무 만찬이 끝나는 대로 전용기편으로 워싱턴DC로 이동할 예정이다.


시 주석과의 관계는 아주 특별하다. 이는 우리가 중국에 좋고 미국에 좋은 무언가를 아마도 찾게 될 매우 기초적 이유가 될 것이라 했다.



중-미는 대국으로서 중요한 영향력을 가지며 세계 평화와 번영을 촉진하는데 중요한 책임을 함께 진다. 




협력이 양쪽의 가장 좋은 선택이다. 오늘 저녁 기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통 관심사안에 대해 견해를 교환하고 다음 단계 중-미 관계를 잘 계획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중국 관영 CCTV의 중국국제방송(CGTN)이 1월 1일 이후 추가 관세가 없을 것이라 했다. 

  

양측 협상이 끝났다고 했다. 

  

중국 정부는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