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임신 둘째 임신

유하나 임신 둘째 임신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배우 유하나가 둘째 소식을 알렸어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주 때 찍은 사진이다. 임신소식을 들으시고 피부 관리 어떻게 하냐고 엄청 많이 울어 주신다. 임신해보신 분들은 아신다. 전보다 푸석하고 거칠고 갑자기 없던 트러블도 왕창이라며 글을 올렸어요.. 




태명은 동그리이고 16주차에는 성별을 알려주는데 저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고 도원이는 요즘 배에 대고 동글아 사랑해, 동글아 너 남자야, 여자야? 라고 한다고 했어요.. 용규 선수도 잇몸이 만개했다며 근황을 알렸어요.. 


유하나와 이용규는 2011년 결혼했습니다. 




유하나 누구?



1986년생으로 유하나 나이 32세입니다. 


경상남도 창원 출신이예요..


안양예고출신으로 중앙대 연극학 휴학했어요..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조강지처 클럽,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했어요.. 


영화는 나두야 간다. 경의선에 출연했어요.. 




이용규 누구?



1985년생으로 이용규 나이 35세입니다. 


LG 트윈스 입단으로 프로야구선수로 2013년에는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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